SH 공사 노동조합


 가을 체육대회
작성자: 생각....   등록일: 2008-10-01 09:18:31   조회: 3062  


얼마전까지만 해도 한마음 연수간다 안간다 하다가 이제는 체육대회를 한다고 한다.
한마음도 그렇고 체육대회도 그렇고....
뒤에서 술로 즐기는 사람이 너무 많은건 사실이다

체육대회 역시 응원하며 뒤에서 헬레레~ 풀어지는 사람이 모여있는것을 많이본다
여직원들은 혹사 당한다.   어떤 대회를 하든 꼭 필수요원이란다.
한정되어 있는 선수들,  어쩔수 없이 전직원이 들어가 운동하는 모습들이
결코 유쾌하지만은 않다.

지난해는 자매결연 맺은곳에서 농촌봉사활동도 하고.  상암동 하늘공원 걷기대회등은
전 직원이 보람을 느낄수가 있었으며 깔금하고 즐겁게 지냈던 생각이 난다.
초등학교식의 운동회 같은 체육대회를 지양하고 좀더 개선적이고 현실적인 일로
모든이들의 마음에 기쁨과 감동을 주었으면 좋겠다.

국군위문공연등은 어떨까요?  ^^*

(2008-10-07 10:37:47)
이렇게들 꼬여서야 ....
강성사원 (2008-10-09 10:37:09)
농촌봉사활동, 하늘공원 걷기... 체육대회보다 훨씬 낫습니다. 님 말씀마따나 체육대회나 한마음연수는 너무 식상합니다. 단합을 위한 모임은 어떤 형식으로 하든 소기의 목적 달성하기가 힘듭니다. 오히려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개인적인 선행도 하고 회사 홍보효과도 거두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요? 하지만, 국군위문공연은 아닌 것 같네요. 개발독재시대 60,70년대 '필'이 물씬 ^^
허허.. (2008-12-02 16:51:10)
동감이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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